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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나라

영국 학생비자 종류

by 사용자 서쪽에서 뜨는 해 2019.06.26

STSV는 과거에는 SVV(Student Visitor Visa)로 불렸습니다.

6개월 이하 학업을 신청할 경우 최대 6개월 체류 허가를 받을 수 있으며 공인된 영어점수가 필요하지 않은 대신, 현지에서 비자변경 또는 연장신청이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6개월동안 체류가 가능한 관광비자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관광비자로는 학업을 진행할 수 없지만, STSV 6은 학업이 가능하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6개월 학생비자(STSV 6)는 입국심사대에서 스탬프 형태로 발급받기 때문에 따로 한국에서 비자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사람들이 영국 어학연수시 가장 많이 발급 받는 비자가 바로 11개월 학생비자 STSV11입니다. STSV(Short Term Student Visa)는 신청기간에 따라 다시 아래와 같이 나뉘어 지는데요. 11개월 학생비자(STSV 11)는 6개월 이상 학업을 신청할 경우 최대 11개월 체류허가를 받을 수 있으며 공인된 영어점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지에서의 비자변경 또는 연장신청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한국에서 신청 및 발급 받아야 입국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11개월까지 영국에서 공부를 하고 싶다면 일반학생비자 Tier 4 (General Student Visa, GSV)를 발급 받도록 하세요.

GSV(General Student Visa)는 일반학생비자로 어학연수 과정을 비롯해 학사 이상의 과정까지 적용되는 비자입니다. 학생비자 중 가장 발급조건이 높은 비자로 HTS(Highly Trusted Sponsor) 등급의 학교를 등록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학사 이상의 정규유학의 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어학연수 학교들은 HTS 등급을 받지 못한 학교들이 많기 때문에 학교 선정을 유의하시는게 좋습니다. 또 이 비자로 어학연수를 하기위해서는 B1레벨에 해당하는 공인영어성적이 필요한데요. B1레벨에 해당하는 IELTS 점수는 4.0로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4영역에 모두 4.0의 점수가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공인영어성적을 IELTS 뿐 아니라 토플이나 토익도 인정했었지만 지금은 IELTS 성적만 인정하게 되므로 일반학생비자 신청자는 반드시 IELTS 성적을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2015년 4월 23일 이후 IELTS응시 학생들은 반드시 IELTS for UKVI로 응시해야 한다는것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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